처음에는 vulkan의 RTX기능을 활용한 reflection과 global illumination을 목표로 프로젝트를 시작했는데
관련지식 부족과 정확한 레퍼런스 부족으로 인한 방향성 상실(?)로 인해
많은 고민 후 플젝을 밀고 path tracing을 지원하는 렌더러를 만들기로 결정했다. (좀 더 근본적인)
pbrt 3판을 사고 읽으며 개념을 배우면서
path tracing을 지원하는 렌더러를 만들어볼 생각이다.
4판도 이미 인터넷에 풀려있는데 왜 굳이 3판을 보고 하냐면은
번역본은 3판밖에 없기 때문이다 ㅠㅠ
4판에 있는 개념이 3판에는 간략하게 소개되거나 없는 것들도 많이 찾아서
아마 두개를 번갈아 보며 공부할 거 같다.
첫 씬의 레퍼런스 이미지

인턴 때 보고용으로 썼었던 글을 프로젝트를 전반적으로 마무리하고 인턴이 끝난 뒤
수정, 정리하는 글이기 때문에 글에 두서가 없을 수도 있다.
특히 그 당시에는 모르는 내용이라 해맸지만
글 쓰고 있는 현재는 해결한 문제들이 많이많이 있는데
이걸 어떻게 써야할지 고민을 했고
그래도 최대한 그때의 입장에서 정리하는게 좋다고 결정했다.
그때의 틀린 부분과 고민들을 남겨놓는게 좋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.
그러므로 틀린 내용이 그대로 나갈 수 있다는 거 미리 적어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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